안녕하세요~ 반짝이입니다~~
제주는 비가 왔다 안왔다를 반복~
복직하고 나서 평일에 길게 휴가를 내는게 쉽지 않은데요~
다녀왔습니다!!ㅋㅋㅋ
9박 10일로 동서네 가족과 함께 떠난
미국 워싱턴주 씨애틀 여행!
이번엔 특별히 3박4일의 그랜드캐년 여행을
포함시켜서 정말 너무나 알찼던 여행인데요~
그럼 여행후기 가보실까요??
고고고~




제주에서 김포공항에서
다시 인천공항ㅋㅋㅋ
그리고 밤비행기로 떠난 미국 여행!
다행히 아이들이 이제 많이 커서
12시간의 장거리라도
영화도 보고
오히려 비행을 즐기면서 잘 갔다는 사실!
마지막으로 미국에 갔을 때는
입국심사 줄이 너무 길어서 힘들었는데
이번엔 입국심사도 정말 바로바로~
미리 마중나온 아버님과 함께
어머님댁으로~!!









아이들은 마이크로소프트사가 뭔지도 잘 모르겠지만
저는 뭔가 되게 떨리고 ㅋㅋ
단지 아이들은 거기에 게임을 해볼 수 있어서
게임하는데에 열중하고 있더라구요~
특히 마인크래프트는 워낙에 좋아해서
막 즐겁게~~
최근에 출시한 영화에 관련된
아이템들도 팔고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는데
가격이 조금 비싸서 ㅋㅋ
근데 사실 그 외에
막 더 특별한건 없는 느낌 ㅋㅋㅋ






마인크로소프트사를 방문했다가
다음으로 간 곳은 University of washinington!
씨애틀의 유명한 대학이자 유덥이라고 불리는 곳!
이 곳은 제가 결혼 전 처음으로 미국에 왔을때
아버님이랑 갔던 곳인데
그때 막 벚꽃이 떨어지면서
너무너무 예뻤어서
기억에 많이 남아있는데요~
특히 이 곳에 도서관이
해리포터에 나오는 곳과 비슷하다고 해서
많이들 찾는 다고 합니다~
그래서 저희도 갔죠 ㅋㅋㅋ
그 도서관~!
너무 멋있더라는!!
그리고 오랫만에 대학이라는 곳에 오니
너무너무 설레고
막 다시 외국대학에 다니고 싶고 ㅋㅋ
분수도 너무너무 이뻐서
사진도 참 많이 찍었답니다~
그렇게 유덥을 둘러보고
저녁을 먹으러 근처 피자집 고고~!
와 근데 여기 진짜 좋았답니다.
가격대비 양도 많고
종업원도 엄청 친절했는데요
양이 너무 많아서
포장을 해서 왔는데
그래도 맛이 좋았답니다~

씨애틀의 여행을 마치고
다시 시댁이 있는 곳으로!
그리고 우리가 제일 좋아하는
놀이터!
큰 공원에 있는 놀이터인데
이곳의 특징은 모래가 아니라 나무로 되어 있다는거
그리고 넓은 운동장에
공 같은 것도 사용할 수 있는
그래서 정말 할 수 있는게 많은데요~
아이들도 이 놀이터에 가면
1시간 이상은 놀고 오고
또 저희도 항상 일정의 마무리에
이 놀이터를 껴서 가는데
항상 너무너무 좋았답니다~
이렇게 9박10일의 첫째날이 지나가고
하루하루가 너무 아까웠던 여행!
그럼 남은 날의 후기도 곧 들고올께요~